갤러리아타임월드, 스트리트캐주얼·스포츠 편집샵 강화 MD 개편
뉴스1
2023.02.06 16:12
수정 : 2023.02.06 16:12기사원문
(대전=뉴스1) 백운석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가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와 스포츠 전문 편집샵을 강화한 MD개편을 단행하고 6일 일반에 공개했다.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의 7층은 ‘와잇리즌, 아웃도어프로덕츠, 벤셔먼, LEE, 커버낫, 키르시’ 등 스트리트캐주얼 브랜드와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제로그램’, 스포츠 이너웨어 편집매장 ‘핏스트디오’ 가 새롭게 오픈하고, ‘피엘라벤, 스노우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층간 이동 해 의류 아이템을 기본으로 신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8층에는 수영복 편집매장 ‘멀티풀’이 들어섰다. ‘멀티풀’에는 톡톡 튀는 컬러와 프린팅을 자랑하는 졸린, 호캉스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리조트룩 비치웨어 씨폴리, 실내용 수영복 스피도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스타일의 수영복과 수모 등을 판매한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빈트릴’을 만나 볼 수 있다.
오픈 기념 축하 프로모션도 열린다. 와잇이즌, 아웃도어프로덕츠, 벤셔먼, LEE, 졸린에서는 10~30%, 핏스튜디오 30%, 제로그램 오크리프 텐트 20%, 로스트크릭 배낭 30%, 빈트릴 2PCS 구매 시 10% 할인 행사와 일부 브랜드에선 일정 금액 구매 시 사은선물을 증정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지난 11월 4층을 패션 의류와 잡화를 동시에 선보인 원스톱 쇼핑 공간 ‘G-PLEX’ 존으로 변화를 꾀한데 이어, 젊은 세대 감성과 니즈 담은 이번 MD 개편으로 젊은 고객층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이키 메가샵과 뉴발란스 메가샵이 리뉴얼을 마치고 오는 5월 오픈하면, 8층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포츠 전문 매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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