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7일 단 하루 '에어서울' 인기 항공권 특가…일본·동남아 노선 구성
뉴스1
2023.02.07 11:34
수정 : 2023.02.07 11:34기사원문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티몬은 '티몬투어X에어서울 올인데이'를 열고 일본·동남아·제주 등 인기 노선 항공권을 7일 초특가 판매한다.
먼저 벚꽃 시즌을 비롯해 3월 초부터 6월 말까지 떠날 수 있는 일본 편도 항공권이 7만원대부터다. 노선별 최종 편도 할인가(성인 기준)는 △인천~오사카 11만원대 △인천~후쿠오카 7만원대 △인천~다카마쓰 8만원대 등이다.
동남아 인기 '3대 노선' 항공권도 특가다. 편도 총액은 △인천~다낭 13만원대 △인천~나트랑 14만원대 △인천~보라카이(칼리보) 11만원대 등이다. 출발 기간은 다낭과 나트랑은 내달 12일부터 7월4일까지다. 보라카이는 이달 9일부터 4월26일까지다.
제주 항공권은 김포~제주 편도 항공권을 성인 기준 4000원대부터 판매한다. 이달 25일부터 3월31일까지 출발 가능하다. 7일 정오에 열리는 티몬 라이브커머스 티비온 방송에서 특가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다.
올인데이 특별 라방에서도 혜택가를 만나볼 수 있다. 오전 10시 '동남아 3대 노선'와 정오 '제주·일본 노선'편 라방을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에어서울 김포↔제주 왕복 항공권 △호텔 숙박권 △일본 와이파이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
이번 상품은 늘고 있는 여행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기획됐다. 봄 시즌(2월1일~3월31일 출발) 티몬의 해외 항공권 발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외 인기 여행지 TOP 5는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나리타) △다낭 △나트랑 순으로 조사됐다.
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지난달 에어서울 프로모션을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보다 큰 혜택을 더해 준비했다"며 "설레는 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인기 노선 항공권을 알뜰하게 예매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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