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정경호 놀래킨 발차기로 '이것' 제안 받아"…뭐길래?
뉴시스
2023.02.07 15:28
수정 : 2023.02.07 15:28기사원문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배우 곽선영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뒷 이야기를 대방출한다.
8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 육군 소령 '이익순' 역을 맡은 곽소영이 출연한다.
이날 곽선영은 대표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큰 웃음을 안겨줬던 조정석과의 랩 배틀 및 휴지 비둘기 장면에 대해 참고한 사람이 있음을 밝힌다.
극 중 정경호를 놀라게 만든 발차기로 제작진에게 발 연기의 대가로 인정받기도 했다고. 곽선영은 발차기 덕분에 '이것'을 제안받았다고 공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곽선영은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하다 돌연 드라마로 진출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그는 한 광고에 출연한 이후 드라마와 소속사를 만날 수 있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곽선영은 2006년 뮤지컬 '달고나'로 데뷔했다. 드라마 'VIP', '슬기로운 의사생활', '구경이',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두뇌공조' 등에 출연했다.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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