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촉촉한 수분 선크림 등장

파이낸셜뉴스       2023.02.16 09:20   수정 : 2023.02.17 15:2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헤라가 가볍고 촉촉한 수분 에센스 타입의 선크림 'UV프로텍터 멀티디펜스 프레쉬( 사진)'을 출시했다.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도포되며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주름 개선과 미백 효과도 있는 3중 기능성 제품이다.

16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신제품 UV프로텍터 멀티디펜스 프레쉬는 바른 직후에도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헤라만의 생체수 유지 기술을 적용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 SPF50+/PA++++으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세먼지와 블루라이트 등 생활 속 유해 환경으로부터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헤라는 자외선 차단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아 17년 연속 국내 선 케어 브랜드 부문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UV프로텍터 멀티디펜스 프레쉬는 지난 13일 네이버 선론칭을 통해 첫 선을 보여 현재 헤라 브랜드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0일부터는 전국 헤라 백화점 매장,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매장과 아모레몰,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