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되는 생기풍수
파이낸셜뉴스
2023.02.22 10:51
수정 : 2023.02.22 12:12기사원문
부자되는 생기풍수/ 안종회/ 가림출판사
기존 전통 풍수에서는 명당을 볼 때 사, 수, 향, 즉 땅의 모양과 지세, 전망 등의 외형적인 면만을 중시했다. 하지만 이 책에선 진정한 명당은 물에서 힘차게 뛰어 오르는 물고기처럼 생생하게 살아있는 활기찬 기운이 솟아나는 땅(혈 자리)이 있는 곳, 생생한 기운이 가득한 땅을 찾아 집터로 삼고 묏자리를 쓰고 있다고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저자는 기존 전통 풍수에서 지세, 전망 등을 중시하는 것과 달리 진정한 풍수란 희로애락, 길흉화복, 생로병사 등 매일 매일의 일상적인 삶에도 이롭고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의도를 가지고 이 책의 내용을 구성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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