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코리아, 희귀 몰트 원액 사용한 로얄살루트 한정판 출시
뉴시스
2023.03.14 08:59
수정 : 2023.03.14 08:59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로얄살루트 '하우스 오브 퀸 바이 리차드 퀸
로얄살루트 하우스 오브 퀸 바이 리차드 퀸의 패키지는 리차드 퀸의 컬렉션을 상징하는 플라워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장미 꽃잎과 가시 무늬로 디자인했다. 영국의 크리스탈 명가 다팅턴에서 제작한 블랙 크리스탈 디켄더엔 플로럴 프린트를 핸드 페인팅으로 새기고 금박 장식을 더했다.
이번 패키지는 최상급의 희귀 몰트 원액만을 블렌딩해 세계적으로 단 200병만 생산했다. 로얄살루트의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은 롱모른과 스트라스아일라 등을 더했다. 또 지금은 사라진 증류소 '캐퍼도닉과 임페리얼'에서 공수한 위스키 원액과 리차드 퀸이 태어난 해인 1990년에 퍼스트 필 방식으로 숙성한 브레이즈 오브 글렌리벳의 원액을 선별해 최고급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를 완성했다.
미구엘 파스칼(Miguel Pascual)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마케팅 총괄 전무는 "로얄살루트와 리차드 퀸은 창의성과 혁신이라는 공통분모 속에서 뉴 럭셔리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한 신선하고 다채로운 시도를 해왔다"며 "하이패션 스타일의 높은 희소성을 지닌 '로얄살루트 하우스 오브 퀸 바이 리차드 퀸'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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