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이성중 교수팀, 장내미생물 신경병증성 통증 조절 연구
뉴시스
2023.03.15 14:26
수정 : 2023.03.15 14:26기사원문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서울대는 치의학대학원 이성중 교수 연구팀이 신경병증성 통증 생쥐 모델의 장내미생물 분석을 통해 장내미생물과 중추신경계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제공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장내미생물이 신경 손상에 따른 척수 염증 인자 발현을 조절한다는 점과, 항생제·프로바이오틱스를 투여해 장내미생물을 조절하면 신경병증성 통증 발달 억제하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점을 최초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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