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변비약 ‘베비움 시럽’ 출시…"전 연령 복용"

뉴시스       2023.03.22 10:16   수정 : 2023.03.22 10:16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락툴로오즈농축액 성분 일반의약품 변비약

[서울=뉴시스] JW중외제약 변비약 '베비움 시럽' (사진=JW중외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국내 제약사 JW중외제약은 신제품 ‘베비움 시럽’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베비움 시럽은 락툴로오즈농축액을 주성분으로 하는 일반의약품으로, 스틱형태의 단맛이 나는 시럽 제제이다.


락툴로오즈농축액은 합성 이당류이지만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혈당을 올리지 않고 대장 내 삼투압 작용을 통해 수분을 끌어올려 배변을 유도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안전성을 입증 받은 성분으로 만성 변비 환자뿐만 아니라 영유아, 변비로 고통 받는 여성, 고령자 등 모든 연령이 복용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베비움 시럽은 유산균 또는 정장제와 함께 복용하면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만성 변비 등 배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베비움 시럽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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