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2년 연속 예술중 장학생 선발
뉴시스
2023.03.26 17:09
수정 : 2023.03.26 17:0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맨 박명수의 딸이 4회 연속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26일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개인계정에 장학증서를 올리며 "이번에도 장학생으로 뽑힌 민서. 공부와 실기 합쳐서 미술, 무용, 음악과 전공학생들 중 12명에게만 주는 장학증서를 한번도 놓치지 않고 1학년 1·2학기, 2학년 1·2학기 모두 받아왔네요"라고 자랑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예술학교에 재학 중인 민서는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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