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공급 아파트 ‘하자 추방’ 결의
뉴시스
2023.03.29 15:34
수정 : 2023.03.29 15:34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갑천 1블록 현장서 시공사, 협력업체와 결의대회 개최
공사는 그동안 공급했던 아파트의 주요민원의 유형별 분석을 통해 건설사·감독점검, 모니터요원 점검, 입주자 사전점검, 전문가 예비준공검사, 입주자 확인점검 등 준공전 5단계 품질점검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입주 후에도 하자처리 골든타임을 설정해 신속한 처리로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특히 아파트에서 가장 빈번히 발행하는 결로, 누수, 층간소음 등 3대 하자 예방을 위한 품질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입주 완료 후 입주자대표와 간담회를 열어 후속 공동주택 사업에 결과를 반영할 방침이다.
정국영 사장은 “시공의 전과정에 효율적인 품질확보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품질개선 노력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아파트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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