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파견대표 선발전 개최

뉴스1       2023.03.30 09:32   수정 : 2023.03.30 09:32기사원문

대한체조협회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한다.(대한체조협회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체조협회가 2023년도 리듬체조 국제대회 파견대표 선발전 및 제7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를 30일부터 4월2일까지 강원 양구군 양구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된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다회)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한다.



또한 이번 대회 결과를 통해 아시아선수권대회(필리핀 마닐라)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 세계선수권대회(스페인 발렌시아) 리듬체조 파견대표 선수를 뽑는다.

지난해 12월 열린 2023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오른 손지인(세종고)를 비롯해 하수이(오금고), 조별아, 김주원(세종대)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선수 270명(리듬체조 150명·기계체조 120명), 심판 100명, 지도자 50명 등 총 420여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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