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한민국 검사였다', 43계단 껑충 베스트셀러 진입
뉴시스
2023.03.30 17:22
수정 : 2023.03.30 17:22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수사책임자였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출간한 회고록 '나는 대한민국 검사였다'가 주간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한편, '세이노의 가르침'은 5주 연속 종합 1위를 유지 중이다. 극장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원작 소설도 1계단 올라 종합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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