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안개' 가수 현미 별세… 향년 85세
파이낸셜뉴스
2023.04.04 18:10
수정 : 2023.04.04 18:10기사원문
4일 가요계,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7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 쓰러져 있는 것을 팬클럽 회장인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지난 1938년 평양에서 태어난 현미는 1957년 현시스터즈로 데뷔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