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랑대축제, DDP서 알린다…'내나라여행박람회'

뉴시스       2023.04.13 16:01   수정 : 2023.04.13 16:01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와 문화관광재단은 16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밀양 방문의 해 및 제65회 밀양 아리랑 대축제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관광 매력도시 밀양을 알린다.

내나라여행박람회는 2004년 제정된 국내유일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전문박람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한다.

시와 재단은 '2023 밀양 방문의 해, 날좀보소! 밀양보소!'를 주제로 홍보관을 조성하고 밀양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함께 오는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밀양 강변에서 개최되는 제65회 밀양 아리랑 대축제를 집중 홍보한다.

홍보관 벽면 전체를 제65회 밀양 아리랑 대축제에 거는 기대와 소망을 부착하는 모자이크 벽으로 조성해 박람회 기간 방문객들의 참여로 작품을 완성한 후 대축제 기간 주제관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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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밀양 아리랑대축제 절대 음감 테스트'와 '관광 기념품 뽑기'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차 없이도 밀양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는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도 현장에서 접수한다.

한편 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에 밀양 대표 캐릭터인 '굿바비'와 '아리'가 참여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신민호 문화관광재단 관광팀장은 "이번 박람회는 관람객들에게 밀양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밀양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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