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입지불패’ 여전, ‘상무센트럴자이’ 관심 몰려
파이낸셜뉴스
2023.04.20 09:00
수정 : 2023.04.20 09:00기사원문
‘입지’는 아파트 시장에서 여전히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교통, 교육, 편의 등 각종 인프라가 풍부해 주거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지역 내 메인 입지에서 분양을 앞둔 단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가운데, GS건설이 광주광역시 서구 옛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에 선보이는 ‘상무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14개 동, 전용면적 84~247㎡ 총 903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광주지하철 1호선 운천역 역세권인데다, 인근 상무역은 2026년 개통 예정인 광주지하철 2호선 환승역으로 계획돼 있다. 송정역과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광주공항은 물론이고 고속도로와 광주시 내부 순환도로 진출입도 수월하다. 광주광역시청 등 공공기관과 주요은행, 롯데마트 맥스,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5·18기념공원, 운천호수공원 등도 도보 이용 가능해 쇼핑과 문화,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또한 갖췄다. 30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 입주민 전용 영화관 CGV SALON(살롱), 3가지 타입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실내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한편, 상무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은 광주 서구 마륵동 일원에 4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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