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1591억원 규모 '노량진 청년주택' 수주

파이낸셜뉴스       2023.04.25 15:17   수정 : 2023.04.25 15:1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신공영은 1591억원 규모의 노량진 역세권청년주택 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지역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 19-6번지 일원으로, 지하7층~지상43층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공동주택, 도시형생활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1조2215억원)의 13%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다음 달 10일부터 오는 2027년 7월 10일까지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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