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인 기강 잡는 고두심, "해준 거 곱게 먹으면 되지"
뉴시스
2023.05.08 16:01
수정 : 2023.05.08 16:01기사원문
8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 고두심이 출연한다.
고두심은 "모두 건강하니까 다시 만날 수 있는 것 같다"며 "식구들을 다시 볼 생각해 눈물이 났다"고 출연 소감을 밝힌다.
고두심은 조하나가 음식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던 에피소드와 이계인의 당구장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회장님네 사람들' 열혈 시청자임을 밝힌다. "계팔이 어디 갔냐? 밥을 할 줄 모르면 해준 거 곱게 먹으면 되지"라며 조하나의 편을 들어주며 쌓아둔 잔소리를 시작한다.
박은수는 고두심을 보고 반가운 나머지 "고두심, 안아보자"라고 허그를 한다. 김용건은 "너무 꽉 안지 말라"며 옆에서 측은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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