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소상공인 지원사업 매출 3000억 돌파…역대 최대
뉴시스
2023.05.10 08:36
수정 : 2023.05.10 08:36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티몬이 지난해 소상공인 판로지원 사업으로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티몬은 지난해 온라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2022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펼치며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3287억원의 역대 최 매출을 달성했다. 이 사업으로 매출이 3000억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티몬은 올해도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판로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상자들에게는 중소기업유통센터, 서울경제진흥원 등과 함께하는 다양한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온라인 맞춤형 기획전 ▲라이브커머스 ▲미디어커머스(상품 홍보 영상 제작) ▲구독경제화(정기배송) 지원 외 각종 홍보·마케팅 등 혜택을 전한다.
또 소상공인들의 이커머스 진입을 위한 기본 교육과 더불어 상품 기획, 구성 등 온라인 판매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운영한다.
티몬 판로지원 사업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티몬 검색창 내 ‘소상공인’ 검색 시 보이는 기획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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