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품은 아산 미래가치"..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 공급

파이낸셜뉴스       2023.05.24 08:29   수정 : 2023.05.24 08:2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다음달 중 충남 아산시 아산탕정지구 내 2-A11블록 일원에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 조감도)'을 선보인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은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 74~114㎡, 총 787가구 규모다.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시공한다.

단지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 삼성SDI, 천안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접해 뛰어난 직주 근접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아산디스플레이시티 1·2단지가 가까워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근 1호선 탕정역을 비롯해 KTX·SRT 천안아산역을 이용할 수 있어 수도권은 물론 전국 각지로 이동이 수월하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40분대, SRT 이용시 수서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 주변에 온천대로, 1번국도, 43번 국도를 비롯해 서해안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 당진~천안고속도로(예정) 등 각종 도로망이 가까워 아산 내·외로 차량을 이용한 이동이 수월하다.


반경 3㎞ 내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쇼핑몰을 비롯해 불당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은 우수한 생활여건을 누릴 수 있어 주거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산탕정지구에 공급돼 분양가 상한제까지 적용되는 만큼 향후 프리미엄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6년 2월 예정이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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