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협의체' 총회 개최
뉴시스
2023.05.26 16:43
수정 : 2023.05.26 16:43기사원문
상호운용성 요구사항 적용지침 개발 현황 설명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인공지능(AI)융합시험연구소는 분당 서머셋 센트럴에서 ‘2023년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협의체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KT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영림원소프트랩 등 협의체 의장단, 분과위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TTA는 클라우드 서비스 간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해 2016년에 클라우드 분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상호운용성 협의체를 발족해 운영하고 있다.
협의체는 클라우드 이용자 보호 및 국내 클라우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 표준화 전략 수립 및 정책 발굴 ▲ 산업현장의 이슈 공유 및 해결방안 논의 ▲ 우수사례 및 성과 홍보 등을 위한 정기적인 회의 개최 및 정보 공유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3기 신임 의장단 출범과 함께 인프라 분과, 애플리케이션·데이터 분과 활동을 통해 각 분과별로 심도있는 의견을 도출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해 TTA 회장은 "이번 협의체 총회를 계기로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클라우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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