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 공주페이 사용 제한한다
뉴스1
2023.05.26 17:00
수정 : 2023.05.26 17:00기사원문
(대전ㆍ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공주시는 오는 29일부터 공주페이 사용처 중 연 매출액 30억원 이상인 가맹점은 등록 취소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안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지침 개정에 따른 것이다.
개정된 지침을 적용할 경우 기존 가맹점인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공주의료원, 주유소 등이 등록 취소된다.
한편 공주페이 현재 가입자 수는 15만7000여명을 돌파했으며 충전액은 4668억 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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