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조리식품·무인카페 음료, 식중독균 검사서 '안전' 판정
뉴시스
2023.05.27 09:55
수정 : 2023.05.27 09:55기사원문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지난 3월부터 이달 19일까지 지역 5개 구·군에서 수거검사
이번 검사는 지난 3월부터 이달 19일까지 지역 5개 구·군에서 수거검사를 의한 김밥, 토스트, 빵 등 야외 간편 조리식품과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카페 음료 등 30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 항목은 세균수, 대장균 등 위생지표세균과 살모넬라, 장출혈성 대장균, 캠필로박터균 등 식중독균에 대해 이뤄졌으며, 검사 결과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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