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26일 960명 코로나19 신규확진…1주일 전보다 81명↓
뉴스1
2023.05.27 10:28
수정 : 2023.05.27 10:28기사원문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60명 발생했다.
2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 461명, 전남 499명 등 총 960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광주 확진자는 460명이 지역감염 사례고, 1명은 해외 유입 환자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832명을 유지하고 있다.
전남 확진자 중 1명은 해외유입이고 498명은 지역감염이다.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누적 101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0명이며, 확진자 연령대는 60대 이상이 165명(33.1%)으로 가장 많다.
지역별로는 순천 112명, 여수 67명, 광양 65명, 목포 57명, 나주 25명, 영광 19명, 무안·해남 22명, 화순 17명, 완도 13명, 고흥 12명 등이다. 나머지 지역에서는 한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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