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태국 해변 우리가 지킬게요"..라네즈, WWF와 글로벌파트너십
파이낸셜뉴스
2023.06.05 13:59
수정 : 2023.06.05 14:50기사원문
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라네즈는 지난 2020년에는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와 중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충남 태안 국립공원 청포대 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이후 청포대 해변 일대의 쓰레기 실태를 조사하고 연중 수거 활동을 진행해, 작년 한 해 235t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다.
라네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물 자원 보전을 통해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글로벌 고객의 아름다움을 포용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과 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WWF는 세계 최대의 비영리 자연보전기관이다. 2014년 설립된 WWF-Korea는 각 분야 전문가와의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추진 중이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