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부티크 와인샵 1주년 기념 이벤트
뉴스1
2023.06.05 14:08
수정 : 2023.06.05 14:08기사원문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샵' 1주년을 기념해 30일까지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그랜드 델리의 부티크 와인샵은 호텔 수석 소믈리에가 엄선한 1400여종의 프리미엄 와인 셀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 최고 소믈리에 상'을 받은 유승민 수석 소믈리에가 직접 와인 리스트를 엄선했고 고객 취향에 최적화된 와인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1주년을 기념해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6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5~7시 무료 '이브닝 와인 시음회'를 연다.
호주 와인부터 프랑스 론 와인, 지문 레이블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아르헨티나 와인, 미국 오레곤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와인까지 희소가치 높은 와인을 테이스팅할 수 있다.
시음회 당일 부티크 와인샵에서 산 와인을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및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양 호텔 레스토랑(로비 라운지&바 제외)에서 콜키지 프리로 이용할 수 있다.
1주년 기념으로 최고급 와인과 특별 선물로 구성한 희소성 높은 스페셜 셀렉션을 마련했다.
'그랜드 키친' 4인 식사권과 함께 제공되는 보르도 1등급 콜렉션 '뒤클로 세트', 고급 라귀올 오프너를 증정하는 뽀므롤의 신화로 통하는 '르 빵', 리델 디캔더를 선물하는 미국 컬트 와인의 정수 '스크리밍 이글' 등으로 1세트씩만 준비돼있다.
이벤트 기간 부티크 와인샵에서 와인을 산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에코백,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우산, 와인 토트백 등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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