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재활용 원단 옷'
파이낸셜뉴스
2023.06.05 18:02
수정 : 2023.06.05 18:02기사원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브랜드 '럭키마르쉐'가 환경의 날을 기념해 IPX(구 라인프렌즈)와 협업해 리사이클링 상품을 출시한다.
5일 코오롱FnC에 따르면 럭키마르쉐는 이날 환경의 날을 맞아 IPX와 첫 번째 협업을 기획했다.
'리스펙 유어 플래닛'이라는 캠페인 아래,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옷'을 통해서도 환경과 지구를 보호하는 지속가능에 동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게 목적이다.
럭키마르쉐의 라인프렌즈 컬렉션은 의류 8종과 액세서리 9종으로 구성된다.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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