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내 성추행’ 발생한 우리은행 “가해자 ‘정직’ 처분”
파이낸셜뉴스
2023.06.07 18:26
수정 : 2023.06.07 18:26기사원문
우리은행 인재개발원 소속 차장급 직원 A씨는 같은 부서 여성 과장인 B씨를 성추행했다가 적발됐다. A씨는 저녁 술자리 후 귀가하던 중 B씨가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강제 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기 휴일 근무를 지시하고 모욕과 폭언을 한 부서장 역시 견책 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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