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온 '챗GPT 아버지' 샘 알트먼에 디지털 휴먼 챗봇 소개
뉴스1
2023.06.09 11:40
수정 : 2023.06.09 11:40기사원문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클레온'이 챗GPT 아버지인 샘 알트만 오픈 AI 최고경영자(CEO)에게 샘 알트만 아바타가 추가된 가상인간(디지털 휴먼) 챗봇을 선보인다.
클레온은 9일 서울 여의도 63 스퀘어에서 열린 'K-스타트업 밋 오픈 AI' 행사에 참석해 챗GPT 기반 디지털 휴먼 챗봇 서비스 '챗 아바타'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기존 아바타(5명) 목록에서 샘 알트만 아바타를 추가해, 샘 알트만에게 ChatGPT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진승혁 클레온 대표는 "디지털 휴먼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는 챗아바타는 예전엔 상상에서나 가능했던 일이었지만 이제 현실이 됐다"며 "이를 샘 알트만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음은 대단히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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