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피츠버그 배지환, 이틀 만에 안타 생산…시즌 타율 0.272
연합뉴스
2023.06.16 12:09
수정 : 2023.06.16 12:09기사원문
MLB 피츠버그 배지환, 이틀 만에 안타 생산…시즌 타율 0.272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멀티 플레이어 배지환(23)이 이틀 만에 다시 안타를 생산했다.
시즌 타율은 0.270에서 0.272(180타수 49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안타는 첫 타석에서 나왔다. 배지환은 0-0으로 맞선 3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컵스 선발 마커스 스트로먼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가운데 몰린 싱킹 패스트볼을 잘 공략했다.
이후 배지환은 타선이 폭발하면서 득점에 성공했다.
그는 4회초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7회초 공격 때 대타로 교체됐다.
피츠버그는 2-7로 패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