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다현, 코로나 양성…美 시애틀 공연 불참
뉴시스
2023.06.17 20:59
수정 : 2023.06.17 20:59기사원문
16일(이하 현지시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컨디션 난조로 인한 코로나 검사 결과 트와이스 멤버 정연, 다현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에 따라 두 멤버는 이날 시애틀에서 예정된 트와이스의 월드 투어 '레디 투 비 - 시애틀'에 불참한다.
JYP는 "아티스트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부득이하게 공연이 임박한 시점에 불참을 결정하게 된 점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이후 공연 진행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회복에 만전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트와이스는 앞서 지난 10일 로스앤젤레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레디 투 비'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해당 공연엔 5만명이 운집했고 큰 호응을 얻어 순조롭게 투어를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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