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관광객 마음까지 사로잡는 '해운대 백사장 버스킹 공연'
파이낸셜뉴스
2023.06.17 23:01
수정 : 2023.06.17 23:0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올 여름 무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면서 지난 1일 부분개장에 들어간 전국 최대 피서지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다. 17일 초여름 주말 저녁 해운대 해수욕장과 구남로에는 부산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발길로 밤 늦게까지 크게 붐볐다. '아빠 힘내세요' 작곡가이자 부산버스킹협회장을 맡고 있는 YOLO 가수 한수성이 백사장을 찾은 이들의 발길과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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