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캐시워크와 함께 '인생샷 찍고, 캐시도 받고' 챌린지
뉴스1
2023.06.18 11:08
수정 : 2023.06.18 11:08기사원문
(신안=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 신안군은 수국정원과 환상의 정원으로 유명해진 도초도에서 '섬 수국축제' 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생샷 스탬프 챌린지'를 시작했다.
18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누적 내려받기 수 2000만 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600만 명에 이르는 넛지헬스케어가 운영하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의 B2B·B2G 플랫폼 '팀워크'에서 진행한다.
스탬프 1개 이상 획득하고 쓰레기 줍는 사진 인증 보상과 신안군 관내 소비 영수증을 인증하는 방식도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캐시워크 앱을 설치 후 주화면 팀워크에 접속해 신안군 인생샷 스탬프 챌린지로 참여하면 된다.
스탬프 챌린지는 축제 기간인 25일까지 진행되며, 스탬프 장소는 천사대교, 비금 하트해변, 도초 환상의 정원과 수국정원 등 10곳이다.
10곳 중 1곳이라도 방문한 모든 참가자에게 챌린지 종료 후 캐시를 배당하며, 인증사진과 함께 많은 곳을 방문할수록 더 많은 캐시를 받을 수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캐시워크 챌린지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섬 수국축제 기간에 '모범도시숲' 인증을 받은 '환상의 정원(팽나무 10리길)'과 핫플레이스도 함께 방문해 즐기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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