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적들의 긴장 격화에는 '행동 대 행동'이 원칙…공세적 대응" 뉴스1 2023.06.19 06:09 수정 : 2023.06.19 06:09기사원문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