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尹 사교육 지시에도 대책 신속히 내놓지 못해 죄송"
뉴시스
2023.06.19 10:01
수정 : 2023.06.19 10:01기사원문
국회 교육위 실무 당정협의회서 사과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의원들과 가진 실무 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부총리는 "지난 정부가 방치한 사교육 문제, 특히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모두 힘든 와중에 학원만 배불리는 사태에 대해 여러 차례 (대통령이) 이 문제 지적했다"며 "신속하게 대책을 내놓지 못한 데 대해 국민 여러분에게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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