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맑아…중부내륙 등에 고온주의 경보

연합뉴스       2023.06.19 10:08   수정 : 2023.06.19 10:08기사원문

[북한날씨] 대체로 맑아…중부내륙 등에 고온주의 경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북한은 19일 대체로 맑겠으나 평안북도와 함경도 북부에 구름이 많고 낮 한때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중부 내륙과 자강도의 일부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5 내지 37도인 고온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견된다"며 고온주의 경보를 발표했다.

평양은 이날 개겠으나 밤 한때 흐리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전망됐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33, 10

▲ 중강 : 맑음, 34, 60

▲ 해주 : 맑음, 31, 10

▲ 개성 : 맑음, 34, 0

▲ 함흥 : 맑음, 28, 0

▲ 청진 : 맑음, 24, 10

kit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