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1회 공무직 공채 합격자 발표…男 12·女 17명

뉴시스       2023.06.19 11:12   수정 : 2023.06.19 11:12기사원문
총 20개 분야 8개 직종 29명 최종합격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가 '2023년 제1회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 최종합격자를 19일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총 20개 분야, 8개 직종 29명이다.

이번 시험은 평균 20.7: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환경미화원 분야는 52: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최종합격자 연령은 ▲20대 5명(17.2%) ▲30대 16명(55.2%) ▲40대 6명(20.7%) ▲50대 2명(6.9%)로 30대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성별비율로는 남성이 12명(41.4%), 여성은 17명(58.6%)으로 나타났다.

시는 최종합격자에 대해서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임용후보자 등록 등을 거쳐 7월 이후 부서에 배치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무직 공개채용을 통해 부서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감동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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