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경남 물놀이 사고 2060건…여름철 922건
뉴시스
2023.06.19 11:45
수정 : 2023.06.19 11:45기사원문
하동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태세 강화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소방서는 여름철 장마, 집중호우, 태풍 및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라 수난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난사고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8~2022년) 수난사고 발생 건수는 2060건이다. 그 중 여름철(6~8월)에 922건으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주요 내용은 ▲수난사고 신속대응 기반 마련 ▲수난사고 안전관리 강화 ▲수난사고 전문성 확보 ▲수난사고 대응역량 강화 ▲수난사고 안전환경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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