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계좌 사흘만에 가입 신청자 24만명 기록(종합)
연합뉴스
2023.06.19 19:35
수정 : 2023.06.19 19:35기사원문
청년도약계좌 사흘만에 가입 신청자 24만명 기록(종합)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매월 70만원씩 5년간 적금하면 최대 5천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출시 사흘만에 누적 가입자 24만명을 기록했다.
이날 하루 7만9천명이 가입을 신청했다. 앞서 출시 첫날인 15일에는 7만7천명이, 이튿날인 16일에는 8만4천명이 신청했다.
청년도약계좌는 21일까지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 신청을 받고, 22∼23일에는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신청받는다. 7월부터는 매달 2주간 가입을 받는다.
가입을 원하는 청년은 은행별 앱을 통해 오전 9시∼오후 6시30분에 신청하면 된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