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받고 경품 받자"…소진공,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홍보활동 전개
뉴스1
2023.06.20 08:15
수정 : 2023.06.20 08:1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내수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현장 홍보 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활동은 대내외 경기 악화로 침체된 내수 경기를 회복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8월 새로 출시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부터 21일까지는 정부대전청사 지하 1층 중앙홀에서, 23일에는 한국철도공사 1층 로비에서 임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사용 방법과 사용 후 혜택을 홍보한다.
'온누리상품권 전용 앱' 다운로드 및 카드·계좌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경품 또는 기념품을 제공하는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현장 홍보 활동과 더불어 하계 여름휴가 기간을 고려해 향후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으로 홍보처를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소진공은 앞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등 중기부 산하 유관기관 대상 홍보를 진행했다. 또 대규모 대국민 행사인 '온누리ON페스타'를 3차례 펼치고 전국 84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본부·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널리 홍보하고 전파할 수 있도록 이번 현장 홍보행사를 마련했다"면서 "구매 전 10% 할인, 전통시장 소득공제, 카드 실적 반영 등 다양한 혜택을 가진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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