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에 흰 티 입고…브루노마스 콘서트 찾은 정의선 회장
뉴시스
2023.06.20 10:20
수정 : 2023.06.20 10:20기사원문
지난 18일 열린 '브루노 마스' 콘서트 찾은 정의선 회장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지난 18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 공연에 편안한 차림으로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의선 회장이 전날 브루노 마스의 공연장에서 지정석 부근을 이동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정 회장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브루노 마스 콘서트에 온 최고의 인플루언서"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현대카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금융 계열사로, 현대카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현대카드 콘서트 브랜드 '슈퍼콘서트'의 27번째 공연으로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을 진행했다. 10만1000석 티켓이 매진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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