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털다가 돌아온 집주인에 들킨 40대 절도범 도망쳤지만 잡혀
뉴스1
2023.06.20 15:53
수정 : 2023.06.20 15:53기사원문
(연천=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연천경찰서는 절도미수 및 주거침입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19일 오전 10시께 연천군 한 단독주택에서 금품을 훔치려고 시도한 혐의다. A씨는 사다리를 이용해 창문으로 집안에 들어갔으나 외출을 마치고 돌아온 집주인에게 들키자 달아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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