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아파트서 문 잠그고 방에 불 지른 30대 여성 사망
파이낸셜뉴스
2023.06.26 05:15
수정 : 2023.06.26 05:15기사원문
2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송파소방서는 이날 새벽 0시 11분께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혼자 있던 30대 여성 A씨가 집에서 방문을 잠근 채 방 안에서 방화한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 당국은 소방요원 22명과 차량 6대를 보내 오전 0시3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A씨가 극단 선택 의도로 방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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