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단짠·착착 3중주 통했다... BBQ 신작 '갈리시오소' 대박

파이낸셜뉴스       2023.06.26 18:16   수정 : 2023.06.26 18:16기사원문
50일만에 30만마리 판매 돌파
강한 마늘맛 한국인 입맛 저격

BBQ 신제품 '갈리시오소' 시리즈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마리를 돌파했다.

26일 BBQ에 따르면 지난 3일 출시한 갈리시오소 시리즈는 출시 직후부터 일평균 6000개 이상 판매되며 단기간에 30만마리를 돌파했다.

신메뉴는 유럽과 한국 입맛에 익숙한 마늘의 풍미와 감칠맛을 담아 BBQ가 재해석한 '유러피안 갈릭치킨'이다.

갈리시오소 3종은 BBQ의 시그니처 황금올리브치킨을 베이스로 알싸한 마늘 시즈닝과 슬라이스를 더한 '바삭갈릭', 달달하고 짭짤한 허니소이 소스의 감칠맛을 더한 '단짠갈릭'과 허니소이 소스와 버터, 갈릭 후레이크까지 더해져 풍성한 맛을 자랑하는 '착착갈릭'으로 구성됐다.

BBQ앱 판매데이터 분석 결과, 제품별 판매 비중은 바삭갈릭이 50% 이상을 차지하며 단짠갈릭, 착착갈릭이 뒤를 잇는다.


특히 바삭갈릭은 "기존 마늘치킨들보다 알싸한 마늘맛이 강해 마늘의 민족 한국인의 취향을 저격한다", "황금올리브치킨의 촉촉함과 바삭함에 갈릭향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등 온라인 상에서 소비자들의 긍정적 호응을 얻고 있다.

BBQ는 갈리시오소 주문시 BBQ의 보이차 음료 '스파클링 레몬보이' 500㎖를 무료로 제공 중이다.

BBQ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마늘맛과 다양하게 골라 먹을 수 있는 재미 갖춘 갈리시오소 시리즈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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