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선미·산다라박과 한솥밥
뉴스1
2023.07.03 08:37
수정 : 2023.07.03 08:37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적재가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3일 어비스컴퍼니는 "적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 적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음악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어비스컴퍼니인 만큼 적재의 음악적 활동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적재는 2014년 정규 1집 '한마디'로 데뷔한 후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기타 연주로 리스너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어비스컴퍼니에는 선미, 산다라박, 멜로망스, 뱀뱀, 박원, 어반자카파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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