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관광기관협의회, 윤리⋅인권경영 공동 선포
뉴시스
2023.07.06 17:52
수정 : 2023.07.06 17:52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15개 지역관광공사·관광재단 협의체인 '전국관광기관협의회'가 윤리⋅인권경영을 선포했다.
전국관광기관협의회는 6일 경기도 고양 소노캄호텔에서 선포식을 갖고 ▲지속적 윤리경영 실천 ▲법과 원칙을 준수한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 ▲부패 예방과 이해충돌 방지 ▲관광산업 현장 윤리·인권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 등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국관광기관협의회에는 경기관광공사, 강원관광재단, 경남관광재단,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광주관광재단,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전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울산문화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전라남도관광재단,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제주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가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공사와 15개 지역관광공사·관광재단은 '윤리·인권경영 네트워크’를 구축, 관광기업들의 윤리·인권 교육을 지원해왔으며, 대국민 청렴시책 홍보 공동 캠페인 등 관련 사업도 이어왔다. 협의회는 선포식을 계기로 관광산업 윤리·인권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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