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이후 첫 전직군 대규모 공개 채용"...토스뱅크 신입직원 공개 모집

파이낸셜뉴스       2023.07.17 09:43   수정 : 2023.07.17 09:4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토스뱅크가 출범 후 처음으로 전직군 대규모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경력직 직원 중심의 채용을 넘어 신입 직원까지 00명을 공개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총 10개 직군 40여개의 직무로 △엔지니어(코어뱅킹, 프론트엔드 및 서버) △비즈니스(수신 및 여신 상품, 제도) △데이터(데이터 애널리스트 및 사이언티스트) △리스크(신용전략, CSS) △프로덕트(상품개발) △디자인 △컴플라이언스 등 이다.

서류접수는 이날부터 이번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들은 토스뱅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고 필수적으로 충족해야 하는 경력 기간은 없다.
서류 전형 결과는 순차적으로 안내되고, 직무 및 문화적합성 인터뷰는 서류 합격자 일정에 맞춰 온라인 및 화상으로 진행된다. 처우협의는 합격자 대상으로 개별 안내되고 일부 포지션에 대해서는 과제 전형도 진행한다.

토스뱅크는 관계자는 "토스뱅크는 지난 100년간 시중은행이 시도하지 못한 공급자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금융 서비스의 중심을 옮기고 있다"며 "이번 대규모 공채를 통해 우리와 같은 꿈을 실현할 능력있는 동료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채용배경을 설명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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