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경 "열린음악회 17년 간 드레스 800벌 입었다"
뉴시스
2023.07.21 20:39
수정 : 2023.07.21 20:3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황수경이 '열린음악회'를 진행하며 17년 간 드레스를 800벌 가까이 입었다고 했다.
황수경은 21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와 KBS 1TV 음악프로그램 '열린음악회'를 진행하던 때 이야기를 했다. 황수경은 이 프로그램을 1998~2015년 17년 간 진행했다.
황수경은 '열린음악회'를 진행하던 시절은 물론이고 현재까지 한결 같은 외형을 유지한 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에 황수경은 "매주 안간힘을 썼다. 늘 같은 몸무게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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