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문 매력 영화" '밀수' 입소문에 개봉일 예매율 41%
파이낸셜뉴스
2023.07.26 09:54
수정 : 2023.07.26 09:5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시원한 바닷바람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영화”, “조인성의 액션 보러 또 가고 싶은 회전문 매력 영화”, “캐릭터 면면이 모두 익사이팅한 영화” 등 올 여름대전 포문을 여는 영화 '밀수'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영화 '밀수'가 개봉 첫날인 오늘(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23일 예매율 1위에 오른 '밀수'는 예매점유율 41%를 기록했다.
전국 시사회를 통해 남녀노소의 호평을 얻은 '밀수'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예매량 23만8377장을 기록했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까지 극장 멀티플렉스 3사에서도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밀수'는 해양범죄활극 장르로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문 수중 액션과 지상 액션이 볼거리인 영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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