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의성마늘햄', 단백질 함량 전면표시 실시

뉴스1       2023.07.27 09:39   수정 : 2023.07.27 09:39기사원문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는 대표 육가공 브랜드 '의성마늘햄'이 '단백질 함량 전면표시' 제도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비자가 알기 쉽도록 의성마늘햄 브랜드 제품 패키지 전면에 단백질 함량을 표기하는 것이다. 고품질 육가공 제품에 '먹기 쉬우면서도 맛있는 고단백 식품'이라는 긍정적 인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의성마늘햄의 경우 100g당 단백질 함량이 13.6g이다.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으로 여겨지는 달걀이나 두부의 단백질 함량과 동등하거나 이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롯데웰푸드는 좋은 제품으로 헬스&웰니스(Health&Wellness)를 제공한다는 비전에 맞춰 '맛있고 먹기 쉬운 고단백 식품으로써 의성마늘햄'을 제안할 계획이다.
의성마늘햄 440g 제품을 시작으로 3분기 내에 모든 의성마늘 브랜드 제품에 단백질 함량 전면표시 패키지도 적용한다.

패키지 적용과 더불어 8월 중순 이후부터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캠페인과 소비자 프로모션 등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반찬, 간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지만 맛있는 고단백 식품으로써 의성마늘햄을 지속해서 알릴 계획"이라며 "보다 건강한 느낌과 영양이 풍부한 프리미엄 육가공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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