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씨어터, 지역 청소년에게 뮤지컬 티켓 선물
파이낸셜뉴스
2023.08.20 19:34
수정 : 2023.08.20 19:34기사원문
국내 최대 뮤지컬 전용극장인 드림씨어터는 부산시와 함께 문화 경험에 소외된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뮤지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 생애 첫 뮤지컬 캠페인'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
부산사랑의열매는 레미제라블 부산 공연 400명의 티켓을 기부 받아 지역 아동시설에서 생활하는 중·고·대학생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한국 라이선스 공연 10주년을 기념하는 세 번째 시즌으로 첫 도시 부산에서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공연 후 서울, 대구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